M3 pro 칩이 들어간 2023년형 맥북프로. 갖나온 따끈따근 신상을 비교해 보자. 2015 vs 2023 구성품은? 먼저 구성품비교, 왼쪽이 2015년형 인텔맥. 오른쪽이 M3 Pro맥확실히 과거가 혜자였다.시간이 지날수록 물가가 오른건가 확연히 느껴지는 구성 왼쪽은 2015년 인텔맥 구성 : 흰색 애플로고 스티커 2개, 전원 케이블(+리드선), 화면 크리너 천오른쪽은 2023년 M3 Pro 구성 : 블랙 애플로고 스티커 2개, 전원 케이블.
최신형 산지 6개월도 안되어서 구형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거기에다가 아예 신상 스페이스 블랙 컬러로 바뀌어서 스페이스 블랙 쓰시는 분들을 보게되면 와 m3맥북프로네? 바로 알수있게 되었으니까요. 기존의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가 굉장히 인기가 높았었는데 그걸로는 모자랐는지 더 진한 스페이스 블랙 컬러로 바뀐 모습입니다.많은분들이 너무 어두운 컬러 아닐까? 하고 의구심을 품고 계셨는데 실제로 보시고 이전보다 더 이쁘다는 평이 많습니다.아무래도 색이 어두우면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제품구성은 동일하고 케이블도 스페이스 블랙에 맞는 컬러로 바뀌었습니다. 여성분들은 실버를 좋아하는 분들도 많지만 거의 90%는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는것 같습니다. 이번 맥북프로 M3 제품부터는 하드웨어 가속 레이트레이싱 을 지원해서 렌더링이 빨라졌습니다.
이번에 나온 M3 맥북프로는 옵션 많아서 내가 구매한 사양은 맥북 프로 M3 pro 11코어 CPU 14코어 GPU 18GB 통합 메모리 512GB SSD 이다. 유투버들도 많이 소개를 했지만 이사양이 가격대비 가장가성비가 나오는 사양이다.원래는 M3에어 16기가가 내년에 출시하면 15인치로 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200이 약간 넘는 가격이라 여러모로 고민이 많았다.비싸도 구매한 이유는 맥북에어 M2가 소노마로 업데이트 하면서 부터 스왑이 많이 걸리면서 점점 버벅거리는 현상이 나타났다.M2 맥북에어 기본형을 사용하면서 평소에 크롬탭 30개이상, 네이버웨일 10개이상, 사파리 10개이상, 포토샵을 상시로 오픈해놓고 사용을 햇던 환경인데 기존까지는 괜찮다가 점점 램8기가가 스압이 걸리는게 눈에띄에 보였다.
우선 디스플레이부터 보자면 600 니트 SDR 밝기와 1000 니트 지속 밝기, 1600의 니트 부분 최대 밝기를 보유하고 있답니다. 기존에 비해 밝기 부분에서 크게 향상된 리퀴드 레티나 XDR 디스플레이랍니다. 밝기가 늘어나서 배터리 사용량이 꽤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사용시간은 최대 22시간의 시간을 가지고 있죠. 이것 또한 굉장히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맥북 프로 M3의 성능, 스펙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CPU는 최대 12코어랍니다. 다만 기존 M1, M2의 구성과는 조금 다른 코어 구성인데요. 맥북의 코어 구성은 고성능 코어와 효율 코어로 나누어진답니다. 전작인 M2 프로의 경우 고성능 코어 8개와 효율 코어 4개로 이루어졌다면 이번 맥북 프로 M3는 고성능 코어 6개, 효율 코어 6개로 이루어졌답니다.
트랜지스터 수는 각각 M3 250억, M3 PRO 370억, M3 MAX 920억으로 트랜지스터 수만 봐도 성능 자체는 M3 MAX에서 크게 상승하는 걸 예측할 수 있는데요.문제는 저 M3 PRO만 유일하게 전작에 비해 트랜지스터가 줄어들었다는 점입니다.(400억 → 370억) 이에 따라 생각보다 성능 향상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M3를 사자니 M3 PRO가 아른거리지만 전작 대비 개선이 크지 않아 고민이 될 가능성이 농후해졌습니다. 게다가 메모리 대역폭도 200GB/s에서 150GB/s로 줄어들었기 때문에 프로그램 실행 속도에서 어느 정도의 차이를 보여줄지 반드시 살펴볼 필요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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